혜민 스님의 글을 읽다보면 쉼 없는 분주함 속에 놓친 것들을 발견한다. 내면의 멈춤이 태고의 정적에 닿아 나 자신과 세상의 진면목을 볼 수 있도록 그의 글은 우리 모두를

향해 손짓한다.

종파를 초월하여 스님의 책이 사랑받는 이유는 짧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생활속 잠언들, 친구처럼 손잡아주는 다정함과 공감을 끌어내는 스님의 따뜻한 인간미 때문일 것입니다. 

삶의 문제가 닫혔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문을 여는 열쇠가 있으니까요. 열쇠가 어디 있는지 모르신다면 혜민 스님의 말씀을 읽어보세요. 그 열쇠를 찾는 법을 이 책을 통해 일깨워

드릴 것입니다.